‘뉴욕한인의 밤’ 갈라 두 배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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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26 15:59본문
사진은 지난해 1월 13일 뉴욕 맨해튼에 있는 지그펠트볼룸에서 제65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2026 뉴욕한인의 밤’ 갈라 행사를 지난해보다 두 배로 키운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이명석 한인회장은 지난 1월 20일 연회장 대여 계약을 하면서 “올해 ‘뉴욕한인의 밤’ 행사 규모를 작년 300명에서 두 배인 600명으로 확정했다”면서 “대신 입장료를 작년의 절반 수준 이하로 낮춰 각계각층의 한인들을 많이 참여시키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욕한인의 밤’은 가을에 여는 코리안 페스티벌과 함께 뉴욕한인회의 최대 행사다. 올해로 66년을 이어왔다. 한인회는 올해 뉴욕한인의 밤을 오는 2월 27일 뉴욕 퀸즈에 있는 ‘마퀴 아스토리아’(구 아스토리아 매너)에서 열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공연과 함께 올해의 한인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날 연회장 대여 계약은 이명석 한인회장과 마퀴 아스토리아 안영준 대표가 했다. 마퀴 아스토리아는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4만 달러를 들여 로비를 새로 단장하고 LED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인회는 한국 농협, 농수산물유통공사의 후원을 받아 뉴욕한인의 밤 행사 때 참석자들에게 무료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마퀴 아스토리아’ 안영준 대표와 연회장 계약을 한 뉴욕한인회 이명석 회장, 배인순 이사[사진=뉴욕한인회]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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