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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한국에 지회 사무실 설치·운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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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2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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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주요 한국 상공회의소들과 협력하기 위해 한국에 지회를 설치할 계획이다.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문 조 신임 회장은 지난 1월 21일 뉴욕 퀸즈, 플러싱에서 연 임원진 회의에서 “서울 인사동에 있는 푸른투어 한국지사에 한국지회 사무실을 설치한 후 한국지회장·사무직원들을 임명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한국의 주요 상공회의소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회장은 또 “뉴저지 릿지필드에 위치한 푸른투어 건물에는 뉴저지 지회를 설치하고, 퀸즈 플러싱의 푸른투어 지사도 상공회의소 뉴욕사무실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조 신임 회장은 지난 12월 30일 제23대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1998년 푸른투어를 창업해 미국 최대 규모의 한인여행사로 성장시킨 기업인이다. 푸른투어는 뉴저지 릿지필드에 있는 본사를 포함해 7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3개 주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설립한 단체다. 하지만 내부 갈등으로 2023년 3월 이후 신임 회장을 뽑지 못하다가 비상대책위원회가 2년여 만에 문 조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임원 회의에서는 새로 출범한 23대 한인상공회의소 운영 계획도 논의됐다. 상공회의소는 2월 중 집행부를 구성하고 3월 초 회장 취임식을 열 예정이며 차세대들을 신임 이사로 영입할 계획이다.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1월 21일 뉴욕 퀸즈, 플러싱에서 임원진 회의를 열었다. 사진 가운데가 문 조 신임 회장[사진=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1월 21일 뉴욕 퀸즈, 플러싱에서 임원진 회의를 열었다. 사진 가운데가 문 조 신임 회장[사진=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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