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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자문위원회’ 출범...이원욱 전 의원, 위원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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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2-0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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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자문위원회’ 출범...이원욱 전 의원, 위원장 맡아


국회·정부·경제·법률·언론 등 각계 전문가 24명 1차 구성
조직 확대에 따른 전문 자문 수요 반영…필요 시 추가 보강
박종범 회장 “회장단 판단 한계 보완, 새로운 사업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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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로 명칭 변경을 완료하고 새 CI를 공개했다. 월드옥타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로 명칭 변경을 완료하고 새 CI를 공개했다. 
월드옥타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원욱 전 의원.  월드옥타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원욱 전 의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가 조직 운영과 중장기 사업 추진에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해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원욱)를 최근 공식 출범시켰다. 월드옥타 자문위원회는 국회·정부·경제·법률·언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월드옥타 회장단을 보좌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게 된다.

월드옥타는 최근 자문위원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내부 논의를 거쳐 자문위원회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자문위원장은 이원욱 전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1차 구성 인원은 약 24명 규모다. 향후 필요에 따라 추가 보강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자문위원회는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폭넓은 전문 영역을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국회 및 정부 부처 출신 인사들을 비롯해 산업·경제 분야 전문가, 코트라(KOTRA) 출신 인사, 법률·언론계 인사 등이 참여해 다층적인 자문 구조를 갖췄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1월3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자문위원회 출범 배경과 관련해 “월드옥타는 적지 않은 규모의 조직으로, 크고 작은 현안들이 상시적으로 발생한다”며 “조직 규모와 사업 범위가 확대되면서 회장단 내부 논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사안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회장단 차원의 판단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면서 “전문가 자문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사결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조직 운영뿐 아니라 국가와 동포 경제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업과 역할을 지속적으로 개척해야 한다”며 “자문위원회는 이러한 방향 설정 과정에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문위원회는 이미 한 차례 모임을 갖고 의견을 교환했으며, 향후 정례 회의 주기와 운영 방식 등 세부 계획은 내부 논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정리할 예정이다. 월드옥타 측은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운영 틀은 계속 다듬어 나갈 단계”라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자문위원회를 통해 조직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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