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사무처장에 석동현 변호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72회 작성일 22-10-18 09:17본문
서울동부지검장 지낸 검사 출신 변호사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 제20대 대통령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 석동현(62) 변호사가 임명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석동현 신임 사무처장은 서울동부지검장을 지낸 검사 출신 변호사로 지난 대선 때는 윤석열 캠프 대외협력특보를 맡았었다. 그는 윤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알려졌다.
같은 날 서울 장충동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석 사무처장은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가 어느 때 보다 엄중한 어려운 시기이지만, 평화통일의 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며 “그 길을 만드는 ‘담대한 구상’이 국민적 지지와 공감 속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www.dongponews.net)
- 이전글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2022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재외동포 친선골프대회 개최 22.10.18
- 다음글“울산 한상대회 전야에 선상 만찬 열어”… 김점배 대회장 주최 22.10.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