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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 청장, 중기중앙회·미주한인상총연·매경과 합동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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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5-03-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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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 청장, 중기중앙회·미주한인상총연·매경과 합동회의 개최
작성자 :동포경제인네트워크과작성일 :2025-03-04조회수 :70

애틀랜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한달앞으로…‘준비 이상무’

- 4일 서울서 재외동포청‧중기중앙회·미주한상총연·매경 합동 점검회의 개최

기업전시회 450여개 부스 조기 마감…수출상담 등 차질없도록 준비 다짐


□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한달여 앞둔 4일 재외동포청은 중소기업중앙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매일경제신문과 함께한 점검회의에서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ㅇ 이날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중앙회 DMC 타워에서 열린 대회 주최․주관기관장 합동점검 회의에는 주최 기관장인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을 비롯해 대회장을 맡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공동주최기관장인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공동주관기관인 매일경제의 손현덕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참가자들은 회의에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대회의 주요 운영계획을 공유했고, 기업전시회 부스 모집 현황 등을 점검하는 한편, 주최․주관기관들이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ㅇ 무엇보다 그동안 적극적인 대외홍보와 유치 활동으로 대회 핵심 프로그램인 기업전시회의 450여개 부스가 조기 마감된 만큼, 앞으로 부스 설치와 수출 상담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ㅇ 또한, 이번 대회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동맹 강화의 장(場)으로 삼기위해 국내 주요 인사들과 미국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하기로 했다.


  ㅇ 참가자들은 올해 대회를 역대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 동포 경제인들이 새롭게 함께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 올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한상경제권으로의 도약 - 한상과 함께 중소기업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4월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동포 경제인 3천여 명, 일반참관객 수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ㅇ 이상덕 청장은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올해를 ‘한상경제권 구축 원년’으로 선포할 것이며, 이는 향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는 커다란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한상경제권 : 대한민국과 재외동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글로벌 경제공동체’를 말함.


□ 한편, 이상덕 청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김기문 회장, 이경철 회장과 함께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올해 대회의 명예대회장으로 공식 위촉했다.


  ㅇ 농협중앙회는 부스 참가는 물론, 이번 대회를 계기로 K-푸드와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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