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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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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3-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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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


한중일 문화도시 간 문화교류 통한 문화번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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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계 이황 선생이  도산서당을 짓고 유생을 교육하며 학문을 쌓던 안동 도산서원 퇴계 이황 선생이  도산서당을 짓고 유생을 교육하며 학문을 쌓던 안동 도산서원

경북 안동시가 문화관광부 선정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안동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유교문화의 원형을 간직한 역사 문화도시 ▴세계유산을 품은 세계적 문화․관광 거점 도시 ▴아시아를 넘어 세계와 공유하는 탈문화와 인문 정신문화의 도시로서의 역량을 펼친다.

이에 안동시는 정신문화놀이문화음식문화문화유산 등 4개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한중일 청소년 기후 위기 대응 인문·예술 캠프 동아시아 인문가치포럼 동아시아 탈 전시 및 체험 동아시아 전통·현대 퓨전음악 교류 록페스티벌 경북 전통음식 페어 동아시아 종이·문자 비엔날레 하회마을 한중일 청년예술가 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각국의 대표 문화도시와 함께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2012년 5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문화 다양성 존중이라는 전제 아래, 한중일 3국이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 문화 감상’의 정신을 실천하자는 합의로 2014년 처음 출범했다.  한중일은 매년 각국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연중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 안동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품고 있는 도시로 안동을 중심으로 경북 북부권까지 범위를 넓혀 경북의 문화 우수성을 선보일 것”이라며, “한중일 문화교류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 공통의 가치와 정신을 공유하고 문화적 동반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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