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박병규 신임 대변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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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12-22 15:51본문
재외동포청, 박병규 신임 대변인 선임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
- 황복희 기자
- 입력 2025.12.22 15:02
- 수정 2025.12.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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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재외동포청 신임 대변인
재외동포청 신임 대변인에 박병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이 선임됐다.
박 대변인은 12월22일 언론관계자 등에게 메일을 통해 신임 인사를 전했다.
박 대변인은 “기자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뵙기 전에 먼저 메일로 인사드린다”면서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개선해주고 계신 기자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기자 여러분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1971년생으로, 공공부문과 언론 현장을 두루 거친 홍보·커뮤니케이션 분야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6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장을 역임했으며, 그 이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2016년 4월~2023년 4월)으로 근무했다.
또한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과에서 홍보 업무를 담당했으며(2014년 10월~2016년 4월), 언론계에서는 MBC 보도국 PD(2012년 5월~2014년 5월), 연합뉴스 영상제작부 PD·기자(2004년 7월~2010년 6월), KBS 인터넷 제작팀 웹PD(2002년 4월~2004년 6월) 등으로 활동했다.
박 대변인은 전임 왕길환 대변인에 이어 재외동포청 출범 이래 두 번째 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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