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 대구·목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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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12-30 10:21본문
김명찬 이사장을 비롯한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 임원들이 12월 29일 목포시 무인읍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나누었다.[사진=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서울=월드코리안신문) 최병천 기자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이사장 김명찬)가 올해 연말에도 불우이웃들에게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했다.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는 보수 성향을 지닌 해외동포들의 모임으로 해외에서 세계대회를 열고 있으며, 이와 함께 연말이 다가오면 국내 독거노인, 소년 소녀 가장,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찾아 연탄과 쌀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협의회는 먼저 지난 12월 26일 대구서구청을 찾아 연탄 9천 장과 담요 5장을 기부했다. 협의회가 이날 기부한 연탄은 대구시에 있는 30가구에 3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그리고 협의회는 29일 목포시 무인읍을 찾았다. 김명찬 이사장과 한국 임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김명찬 이사장은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 추운 날씨에 함께해 준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왼쪽 사진은 대구서구청 방문. 오른쪽은 목포시 무인읍.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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