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지난해보다 2.5배 ↑ > 자유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 게시판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지난해보다 2.5배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5 10:52

본문

재외동포청, 올해 63개 학교에서 재외동포 이해교육
지난 11월 28일 한양대학교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재외동포청 이기성 국장이 강연하고 있다.[사진=재외동포청]지난 11월 28일 한양대학교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재외동포청 이기성 국장이 강연하고 있다.[사진=재외동포청]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재외동포청이 올 한 해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지난해보다 2.5배 더 많이 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025년 한 해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총 70회 운영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은 내국인들에게 재외동포에 대해 올바르게 설명해 주는 강의 또는 수업이다. 재외동포재단이 2012년부터 진행했고, 2023년 설립된 재외동포청이 이 사업을 이어받았다.

재외동포청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63개 학교에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63개 학교 중 대학교는 14곳, 고등학교는 5곳, 중학교는 1곳, 초등학교는 29곳이었다. 올해 이 수업을 들은 사람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6,243명. 지난해에는 모두 27회 진행했고 2,400여 명이 수업을 들었다.

재외동포 이해교육 강의를 한 사람은 재외동포청 직원 또는 외부 전문가였다. 지난 7월에는 KBS 프로그램 ‘역사 저널 그날’에 출연했던 최태성 강사가 제주에서 특강을 했다.

재외동포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진행하고 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공무원 대상 온라인 평생학습 포털 ‘나라 배움터’ 에서 공무원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한 것. 내년에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도 이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7월 15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이해교육. KBS 프로그램 ‘역사 저널 그날’에 출연했던 최태성 씨가 강사로 나섰다.
기사제보
  • 전화: 82-2-6160-5353
  • 이메일: wk@worldkorean.net
  • 카카오톡, 위챗, 라인, 웟챕 ID: worldkorea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Address : seocho Hyundae Tower 803, 375, Gangnam-daero, Seocho-gu, Seoul, 06620, Korea
Phone : +82. 70. 8822- 0338, E-mail : achong.asi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