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신년사… “차세대육성은 함께 이뤄야 할 과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5 10:57본문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우리 270만 미주 한인사회의 권익을 더욱 신장해야 하는 한해”라면서 “특히 한인 2, 3세대 차세대 리더 육성과 주류사회 연대강화는 모두가 함께 이뤄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굳건한 한미동맹 △권익 보호와 권익 신장 △동포사회 통합 △차세대 육성 △한인사회 위상 정립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기사제보
- 전화: 82-2-6160-5353
- 이메일: wk@worldkorean.net
- 카카오톡, 위챗, 라인, 웟챕 ID: worldkorean
저작권자 © 월드코리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김봉섭칼럼] 동포 DB는 재외동포정책의 출발점이다 26.01.05
- 다음글고상구 세한총연 회장 신년사… “2026년을 세계 한인사회 연대강화의 원년으로” 26.01.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