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회장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세한총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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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3-09 16:41본문
“750만 동포를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뜨겁게 뛰는 수석 봉사자가 되겠다.”
베트남 한상(韓商)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이 세계한인회장대회 초대 민선 운영위원장에 선출됐다.
재외동포청은 9일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에서 고 회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그간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은 재외동포청장이 맡았다. 앞서 재외동포청은 지난 2월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정부 주도가 아닌 재외동포가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이끌도록 운영 규정을 바꿨다.
고 회장은 베트남 K&K트레이딩 회장이다. K&K트레이딩은 150여개 K마켓을 운영하는 유통회사다. 그는 베트남총연합한인회 회장,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부의장, 제18차 세계한상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고 회장은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전세계 한인사회를 연결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동포 네트워크의 중심 플랫폼으로 발전해야한다”며 “참정권 확대, 재외동포 위기 대응 협력 체계 구축, 차세대 동포 리더 양성 등 중요한 과제들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상구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
베트남 한상(韓商)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이 세계한인회장대회 초대 민선 운영위원장에 선출됐다.
재외동포청은 9일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에서 고 회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그간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은 재외동포청장이 맡았다. 앞서 재외동포청은 지난 2월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정부 주도가 아닌 재외동포가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이끌도록 운영 규정을 바꿨다.
고 회장은 베트남 K&K트레이딩 회장이다. K&K트레이딩은 150여개 K마켓을 운영하는 유통회사다. 그는 베트남총연합한인회 회장,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부의장, 제18차 세계한상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고 회장은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전세계 한인사회를 연결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동포 네트워크의 중심 플랫폼으로 발전해야한다”며 “참정권 확대, 재외동포 위기 대응 협력 체계 구축, 차세대 동포 리더 양성 등 중요한 과제들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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