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라스베가스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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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3-26 15:20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이사장 송폴)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엤는 패리스 라스베이거스호텔에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개최한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미국 50개 주의 약 180개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연합 단체로, 해마다 총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해에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LA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총회를 열었고, 회장 선거를 겸해서 개최한 이 행사에는 미국 전역에서 200여 회원이 참석했다.
미주총연은 올해부터 이 총회를 미주한인회장대회라는 이름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올해 대회에는 미주총연 회원인 전·현직 한인회장들뿐만 아니라 차세대 임원, 지역사회 정치인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한인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협력 강화 △주요 현안 공유 및 공동 대응 체계 마련 △한미 공공외교 활성화 및 국제 협력 증진 △차세대 리더십 육성 및 정체성 함양 △한인사회의 위상 제고 및 대표성 강화 등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전체 행사 주제는 ‘깨어있는 한인회, 하나 되는 한인사회’다. 이 행사는 재외동포청과 주미한국대사관이 후원한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2일부터 4일까지 LA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열린 미주총연 총회.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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