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창립 45주년 기념 공연에 송가인·효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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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4-07 12:58본문
4월 1일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3월 31일에는 김진명 작가 독자와 대화 진행
3월 31일에는 김진명 작가 독자와 대화 진행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월드옥타(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4월 1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실내공연장인 KBS아레나에서 창립 45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월드옥타는 1981년 창립해 현재 70여 개국에 140여 개 지회를 둔 단체로 성장했다. 한국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차세대 경제인 육성,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사업도 벌이고 있다.
창립 45주년 기념행사는 세계 각국 월드옥타 회원들이 참여하는 2026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기간에 열리며, ‘비즈니스가 문화를 만나다(Business Meets K-Culture)’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45주년 기념행사에는 가수 송가인, K-팝 걸그룹 시스타의 효린, 재일동포 출신 가수 최수호 등이 출연한다.
월드옥타는 세계대표자대회 기간에 아트페어와 북 콘서트도 진행한다.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컨벤션센터 1층 행사장에서 열리는 아트페어에서는 국내 작가 30명의 작품 120점이 전시된다.
3월 31일에는 김진명 작가와 방송인 겸 작가인 고명환 작가를 초대해 머큐어서울 마곡 6층 라운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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