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재일동포 어린이 잼버리’ 8월 서울 올림픽파크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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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4-09 13:31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재일민단 중앙본부(단장 김이중)가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재일동포 어린이 잼버리’를 개최한다.
재일동포 어린이 잼버리는 재일동포 어린이들이 모국을 찾아 한국에 있는 주요 역사 유적을 탐방하고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다.
2001년 시작됐고, 격년으로 개최돼 오다가 코로나와 한일 관계에 영향을 받아 2018년 동안 6년간 중단된 바 있다. 그리고 2024년부터는 해마다 열리고 있다.
지난해 2025 대회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재일동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0명이 참가했다.
올해 대회에서도 문화유적 탐방, 한국 전통문화 체험, 반별 교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 대회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일본 각 지역에 있는 재일민단 지방본부에 신청하면 된다.
사진은 지난해 7월 28일 열린 2025 재일동포 어린이 잼버리 개회식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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