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페어 직업·기술 잡페어' 5월 시애틀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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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4-09 13:36본문
‘K-페어 직업·기술 잡페어' 5월 시애틀서 열린다
기술·항공우주·공공안전 분야 한자리에…다분야 채용 기회 제공
린우드 시·카운티·대학 협력…공공기관 대거 참여
“단순 잡페어 넘어 커뮤니티 연결 플랫폼”…이민자 취업 지원 강화
- 김종헌 기자
- 입력 2026.04.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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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애틀한인회의 취업박람회 포스터재미동포와 다문화 커뮤니티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K-페어 직업·기술 잡페어'가 오는 5월초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다.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 이사장 샘 심)는 오는 5월 2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미국 워싱턴주 린우드 네이버후드 센터에서 ‘K-페어 직업·기술 잡페어'(K-Fair Vocational & Tech Job Fair)를 연다고 밝혔다.
기술, 항공우주, 공공안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취업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린우드 시, 스노호미시 카운티 이코노믹 카운슬, 에드먼즈 칼리지와의 공식 파트너십으로 추진된다.
특히 워싱턴 항공우주 얼라이언스, 스노호미시 카운티 소방·응급의료서비스, 킹 카운티 셰리프 오피스, 시애틀 경찰국 등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현장 채용 정보 제공과 진로 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
행사의 핵심은 ‘연결’이다. 단순 채용 설명회를 넘어 산업·공공기관·커뮤니티를 잇는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광역시애틀한인회 관계자는 “재미동포 차세대와 다문화 커뮤니티가 실질적인 취업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매년 정례화해 한인 동포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인회는 향후 ‘에듀케이션 타운홀'과 연계해 교육과 취업을 연결하는 통합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관련 문의 및 등록은 광역시애틀한인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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