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총연, 서울에서 ‘2026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26 09:40본문
세한총연, 서울에서 ‘2026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6.04.11 06:47
- 댓글 0
사진은 지난해 5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대륙별 회장단 역량강화 세미나’.(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를 연다.
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은 전 세계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와 500여 개의 지역 한인회를 네트워킹하는 단체다. 2021년 창립총회를 열고, 그해 12월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세한총연은 한인회 차세대사업 세미나, 세한총연 회원 워크숍 등 행사를 열어 왔고, 지난해부터는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에는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백창기 중남미총연 회장, 김영기 유럽총연 회장, 이석로 캐나다총연 회장, 김점배 아중동총연 회장 등 대륙별 회장들과 이상덕 전 재외동포청장,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 팜티엔반 전 주한베트남 대사, 최영삼 주베트남 대사 등 한국과 베트남 인사들도 참석했다.
올해 세미나에서도 심포지엄, 토론회, 기관 방문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회식은 26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있는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리고, 27일에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28일에는 다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백분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 심포지엄에서는 재외동포 정책 현황과 미래 전략, 재외국민 참정권 확대와 우편·전자투표 필요성, 재외동포 인식 개선과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강화 등 3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기사제보
- 전화: 82-2-6160-5353
- 이메일: wk@worldkorean.net
- 카카오톡, 위챗, 라인, 웟챕 ID: worldkorean
저작권자 © 월드코리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