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붕따우 평화 예수상과 뒤로 보이는 백비치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뉴스코리아=호치민) 이웅연 특파원 = 베트남 남부 대표 해양도시인 붕따우가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흥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붕따우에서 가장 큰 성당과 성모마리아상!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맑은 날씨와 아침·저녁으로 이어지는 선선한 기후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체류 환경을 제공한다.
붕따우는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수있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베트남 정부 역시 나트랑, 푸꾸옥에 이어 차세대 관광 거점으로 붕따우를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무이네와 함께 적극적인 개발이 진행 중이다.
여행중 시원한 베트남 아이스커피 한잔은 피로회복에 안성맞춤이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붕따우는 골프와 관광, 미식, 휴식을 결합한 ‘복합 힐링 여행지’로 평가된다.
참새 방생하으로 유명한 네판사 사찰의 해수관세음보살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특히 3~4일 일정만으로도 도심의 피로를 충분히 해소할 수 있는 효율적인 여행 동선이 강점이다.
해변근처 신축 풀빌라 전경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주요 관광지와 골프장, 숙박시설, 쇼핑시설 등이 차량으로 10~15분 내외 거리에 밀집해 있어 이동 부담이 적다.
도심을 중심으로 펼쳐진 해변과 다양한 휴양 인프라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호텔이 프론트 비치쪽 끝에 있어도 20분내 거리에, 붕따우 시내에서 는10분내 거리에 있는 파라다이스CC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오전에는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이후 현지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시내 관광과 해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정이 대표적이다.
골프가 끝난뒤 점심은 붕따우 반쎄오,반콧 맛집에서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여기에 마사지와 해변에서의 저녁 식사,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이 인기다.
골프 후 1일 1마사지는 필수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붕따우의 대표 관광지로는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붕따우 케이블카를 비롯해 아시아 최대 규모로 알려진 붕따우 예수상, 종교 관광지인 성모 마리아 동산, 그리고 해수 관세음보살상 등이 있다.
탁트인 전망의 씨푸드 레스토랑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관광과 레저, 휴식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붕따우는 짧은 일정 속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실속형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