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테크 싱가포르' 20일 개막...KOTRA·KICTA, '한국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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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21 09:52본문
'아시아테크 싱가포르' 20일 개막...KOTRA·KICTA, '한국관 운영'
IT 및 ICT 분야 세계 4대 전시회이자 아시아 최대 전시회
AI·사이버보안·광통신·위성통신 등 국내 기업 참가
- 김종헌 기자
- 입력 2026.05.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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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정보통신 전시회 2026 한국관 장치디자인.[KOTRA]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술 전시회인 ‘아시아테크 싱가포르 2026’이 오는 5월 20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막을 올린다.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과 싱가포르관광청이 지원하는 올해 행사는 기술·사회·디지털경제를 연결하는 글로벌 논의의 장으로, 기업과 정부, 기술 리더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에 110개국 7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망한다.
KOTRA와 KICTA(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는 공동으로 '한국관'을 설치해 국내 ICT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한국관에는 AI, 사이버보안, 디지털 콘텐츠, 네트워크 인프라, 클라우드, 광통신, 차세대 디지털 기술 분야 기업들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참가기업은 ▲고려오트론-현장조립형 광커넥터 ▲모아컴코리아-고성능 저잡음 증폭기(LNA) 및 고성능 고출력 증폭기(HPA) ▲밀리웨이브-60GHz 대역 무선통신 솔루션 ▲솔텍-광통신 네트워크 장비 및 융착기 등이다.
OTRA의 해외전시회 지원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대표적 해외마케팅 사업이다. KOTRA는 단체 한국관 참가와 개별 참가 지원을 통해 전시 부스 운영, 현지 마케팅, 바이어 상담, 후속 상담 등을 지원한다. KOTRA자료에 따르면 올한해 지원 예정 세계 전시회는 77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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