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얀마한국센터, 무료 태권도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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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6-01 09:52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주미얀마한국대사관(대리대사 배병수)이 미얀마 청년들이 무료로 태권도를 배울 수 있는 강좌를 개설한다.
강좌는 일주일에 한 번 양곤에 있는 부영 태권도 훈련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첫 강좌는 오는 6월 13일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이 강좌를 함께 운영한다.
강좌가 진행되는 부영태권도 훈련센터는 부영 그룹이 미얀마 태권도 저변을 넓히기 위해 2018년 설립한 시설이다. 당시 약 40만 달러를 들여 1만4618㎡ 부지에 2층 건물 훈련센터를 지었다. 미얀마에는 군인과 경찰을 포함해 태권도 인구가 3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영그룹은 2021년 캄보디아 프놈펜에도 태권도 훈련센터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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