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현대차그룹, 피해복구 성금 50만달러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9-09 10:46본문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그룹은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본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총 50만달러 규모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지난 7월 베네수엘라 지진을 비롯해 202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2023년 모로코 지진 및 리비아 홍수, 튀르키예 지진 등 해외 대규모 재해에 성금과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hanajjang@yna.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