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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계룡건설 자회사, 필리핀 클락에 40억 페소 복합 허브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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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12-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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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계룡건설 자회사, 필리핀 클락에 40억 페소 복합 허브 가속화


- 40억 페소 복합 허브 가속화
- 필리핀 클락, 투자 및 라이프스타일 중심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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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자회사인 PKR은 필리핀 클락에서 '더 빌리지' 복합단지 개발, 약 40억 페소 규모의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필리핀 클락개발공사(CDC) SNS계룡건설 자회사인 PKR은 필리핀 클락에서 '더 빌리지' 복합단지 개발, 약 40억 페소 규모의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필리핀 클락개발공사(CDC) SNS

 

(뉴스코리아=클락) 이호영 특파원 = 필리핀 클락 개발 공사(CDC)가 한국 계룡건설산업(주)의 자회사인 PKR 코퍼레이션과의 임대 계약을 개정하고, 40억 페소(한화 약 1000억 원) 규모의 주거 및 상업 복합 용도 개발 허브인 '더 빌리지(The Village)'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번 계약 개정 승인은 클락이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월드 트래블 어워드가 수여하는 아시아 최고의 회의 및 컨퍼런스 목적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공격적인 전략의 신호탄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개정된 조건에는 PKR 코퍼레이션이 프로젝트 공사를 완료하는 데 30개월의 기한이 부여되었으며, 적시에 개발을 완료하기 위한 엄격한 성능 안전장치가 포함되었다고 CDC는 밝혔다.

CDC 사장 겸 CEO인 애티 아그네스 VST 데바나데라(Attty. Agnes VST Devanadera)는 "이번 계약 개정은 투자자 신뢰와 효율적인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CDC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번 합의를 통해 우리는 모두가 가기 좋은 장소가 되도록 보장하고, 협력을 통해 사람들이 거주하고 진정으로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선호 지역인 '더 빌리지'를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

클락의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가 될 이번 프로젝트를 맡은 PKR 코퍼레이션은 대한민국 기업인 계룡건설산업(주)의 자회사로 건설, 토목, 주거 및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외적으로 안전, 기술, 사업장 실무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회사이다.

정대권 PKR 대표는 "클락의 성장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며, CDC를 파트너로 삼아 이번 개발을 클락에서 진행할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복합 허브 개발 프로젝트는 투자를 가속화하고, 잘 계획된 커뮤니티를 홍보하며, 글로벌 및 현지 투자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려는 CDC의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필리핀 클락은 골프, 온천, 액티비티 시설이 갖춰진 대표적 관광 지역으로 한인 1만여 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인 밀집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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