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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호 민다나오 개발청 특별고문, ‘한-필 비즈니스 가교’ 공로로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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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12-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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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호 민다나오 개발청 특별고문, ‘한-필 비즈니스 가교’ 공로로 감사패 수상

- ‘한-필 비즈니스 포럼’ 성공적 개최 및 니켈 프로젝트 추진 공로 인정
- 제이스코홀딩스-민다나오 협력 견인… “첨단 산업 허브 구축에 핵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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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호(찰리 위) 민다나오 개발청(MinDA) 특별고문이 한국과 필리핀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민다나오 개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뉴스코리아 이호영 특파원위용호(찰리 위) 민다나오 개발청(MinDA) 특별고문이 한국과 필리핀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민다나오 개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뉴스코리아 이호영 특파원

 

(뉴스코리아=클락) 이호영 특파원 = 위용호(찰리 위) 민다나오 개발청(MinDA) 특별고문이 한국과 필리핀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민다나오 개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민다나오 개발청은 22일(현지 시간), 위용호 고문이 최근 개최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및 네트워킹 세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양국의 비즈니스 교류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점을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 고문은 특히 한국 기업과 민다나오 개발청 간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중추적인 기여를 했다.

특히 제이스코홀딩스(대표이사 한상민)와 민다나오 개발청은 민다나오 지역 내 니켈 제련소 설립을 포함한 ‘니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규제·기술·투자·인프라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으며, 필리핀 정부 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자원 개발을 넘어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측은 니켈의 제련 및 가공 단계를 넘어, 향후 배터리 소재 등 첨단 제조업으로 이어지는 후속 산업 협력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원광 수출에 의존하던 필리핀의 자원 전략을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체질 개선하려는 국가 전략과 맞닿아 있다.

또한 한창에너지(대표이사 김규환)와 민다나오 지역 태양광 발전(Solar Power Generation Project)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민다나오 지역에서 재생에너지 및 인프라 개발 분야의 상호 성장을 목표로 협력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력 범위로는 ▲재생에너지 관련 정보·지식 교류 ▲잠재 투자기회 및 개발 프로그램의 공동 발굴·개발 ▲기타 상호 합의하는 경제협력 분야 등이 명시됐다.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및 네트워킹 세션’ @뉴스코리아 이호영 특파원‘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및 네트워킹 세션’ @뉴스코리아 이호영 특파원

 

민다나오 개발청 관계자는 “민다나오의 풍부한 잠재력을 대한민국과 연결하는 데 있어 위용호 고문의 전문성과 추진력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향후 민다나오 내 에코존(Ecozone) 설립과 투자 유치, ODA(공적개발원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용호 고문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의 선진 기술력과 필리핀의 풍부한 자원을 결합해 양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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