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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한국국제학교, 신입·편입 중학생 1년 수업료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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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1-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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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한국국제학교, 신입·편입 중학생 1년 수업료 50% 감면


내년도 고교과정 개설 위한 학생수 확보 위해 ‘부영크메르Ⅱ 특별장학금’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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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한국국제학교가 신입 및 편입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프놈펜한국국제학교가 신입 및 편입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프놈펜한국국제학교(교장 구양주)는 2026학년도 초·중학교 신입생 및 전·편입생 모집과 함께, 신규 또는 편입 중학생을 대상으로 1년 수업료의 50%를 감면하는 특별장학금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조치가 고교과정 개설을 위한 중등 교육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부영크메르Ⅱ 특별장학금’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전·입학하는 신규 중학생을 대상으로 1년간 수업료의 절반인 총 2,160달러를 지원하는 제도다. 중학교 진학이나 학교 이동을 고려하는 교민 가정의 학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업료 50% 감면 조치를 통해 학교 측은 고교과정 개설에 필요한 최소 중등과정 학생 수인 30명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프놈펜한국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 수는 약 20명 수준으로, 학교는 이번 장학금 시행을 계기로 중학생 수요를 단계적으로 늘려 금년 상반기 중 고교과정 개설 요건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프놈펜한국국제학교는 교육부 운영 승인을 받아 2019년 정식 개교했으며, 부영그룹이 이사회로 참여해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는 개교 이후 교민 사회를 중심으로 초·중등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중등 교육 기반 확대가 장기적으로 교육과정의 연속성과 학교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도 진행 중이다. 입학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 학생으로, 초등학교 신입생은 2019년생 또는 이전 출생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 심사를 거칠 경우 2020년 7월 31일 이전 출생 아동도 조기 입학이 가능하다. 중학교는 초등 6년간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현재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의 전·편입도 가능하다.

입학원서 접수는 1월 8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전·편입생은 수시 모집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는 프놈펜한국국제학교 행정실에서 받는다.

학비는 입학금 500달러, 수업료는 초등학교 분기별 960달러, 중학교 분기별 1,080달러다. 재학생 자녀가 두 명 이상인 가정에는 둘째 자녀 수업료 10%, 셋째 이상은 15%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입학 절차와 교육과정, 학교발전기금 후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입학문의: +855 (0)23-001-500
○ 웹사이트https://kispp.net
○ 이메일kispp20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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