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총연, 태국 방콕에서 임시총회… 4대 연합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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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1-29 16:37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시아총연)가 오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태국 방콕에 있는 태국한인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제4대 연합회장을 선출한다.
아시아총연은 아시아대륙 23개국, 70여 개 한인회를 연결하는 단체다.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아시아총연 회장 임기는 3년이며, 아시아한상총연합회 회장도 겸임한다.
아시아총연에 따르면 이번 임시총회에는 △아시아총연 운영위원회 조직 △아시아총연 후원회 조직 △한상 정관 개정 등이 안건으로 올라와 있다. 임시총회에서는 제4대 연합회장 선거도 진행된다. 김기영 수석부회장이 유력한 후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말 임기를 마친 윤희 3대 연합회장은 이번 임시총회에서 제3기 회장단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신입 회원들에게는 아시아총연 배지를 수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필리핀한인회총연합회와 태국한인회의 업무협약식도 진행된다.
아시아총연은 2007년 설립됐고 승은호(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린도 회장이 초대 회장, 심상만(인도 첸나이) KOTEC 회장이 2대 회장, 윤희 해송(방글라데시 다카) 회장이 3대 회장으로 일했다.
이번 임시총회에는 윤희 회장, 심상만 전임 회장을 비롯한 아시아총연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다.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 윤두섭 필리핀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한 아시아총연 정기총회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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