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다카한인학교 어린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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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5-08 10:40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지난 5월 2일 다카한인학교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열렸다. 주방글라데시한국대사관에 따르면 다카한인학교는 이날 다카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을 초청해 어린이 인형극을 보여주고 빙고 게임, 부모님께 편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지준 대사도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인사하고 학부모와 한인학교 교사들을 격려했다.
다카한인학교는 1976년 개교해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은 주말 한글학교다.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학생들이 다니며 주로 한인교회 건물을 빌려 수업한다. 그동안 다카한인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600명이 넘는다.
지난 5월 2일 다카한인학교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열렸다.[사진=주방글라데시한국대사관]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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