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아시아 한인회 & 한상 총연합회(회장 김기영)는 회원들의 소속감 고취와 아시아 22개국 교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두바이부동산컨설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논현동 소재 두바이부동산컨설팅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기영 회장과 서울사무소 김교식 등이 참석했다.
아총연은 그동안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해 경희의료원, 서울아산병원,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서울사이버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기업과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총연 회원들은 부동산 개발, 취득, 리모델링, 신축, 자산관리 등이 필요할 경우 금융·세무·법무·설계·리모델링·빌딩관리 분야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와 무료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회원들에게 부동산 관련 정보도 제공된다. 제공 범위는 부동산 소재지, 용도, 가격 등 기본 정보는 물론 매물 정보, 경·공매 입찰 정보, 매수·매각 전략, 리모델링을 통한 수익 창출형 부동산 정보까지 포함된다.
김기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교민과 회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부동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 향상과 실질적 혜택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아시아 한인회 & 한상 총연합회(회장 김기영)는 회원들의 소속감 고취와 아시아 22개국 교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두바이부동산컨설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논현동 소재 두바이부동산컨설팅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기영 회장과 서울사무소 김교식 등이 참석했다.
아총연은 그동안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해 경희의료원, 서울아산병원,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서울사이버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기업과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총연 회원들은 부동산 개발, 취득, 리모델링, 신축, 자산관리 등이 필요할 경우 금융·세무·법무·설계·리모델링·빌딩관리 분야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와 무료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회원들에게 부동산 관련 정보도 제공된다. 제공 범위는 부동산 소재지, 용도, 가격 등 기본 정보는 물론 매물 정보, 경·공매 입찰 정보, 매수·매각 전략, 리모델링을 통한 수익 창출형 부동산 정보까지 포함된다.
김기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교민과 회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부동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 향상과 실질적 혜택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